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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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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빅데이터 활용 신개념 화장품 개발 나서
코스맥스, 빅데이터 활용 신개념 화장품 개발 나서
코스맥스, 빅데이터 활용 신개념 화장품 개발 나서

-바이오 빅데이터 기업인 인실리코젠과 MOU 체결

-피부 효능의 신뢰도 확보, 고 기능성 뷰티솔루션 제공 할 것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전문기업인 코스맥스(회장 이경수)가 유전체 및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뷰티 솔루션 공동 연구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최근 바이오 빅데이터 전문 기업인 인실리코젠(대표 최남우)과의 MOU 체결로 4차 산업혁명시대 뷰티산업과의 연관성으로 보다 높은 피부 효능의 결과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피부 노화나 트러블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적 요소를 찾아내 신뢰성 확보와 적합한 솔루션을 발굴하는 선 순환 프로세스를 위해 서비스 개발을 위한 교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최근 화장품 업계에서 연구가 활발한 ▲피부 트러블과 인간의 유전체와의 상관 관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논리적인 최적 솔루션을 도출 ▲맞춤형 화장품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고객 소통 등이 가능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코스맥스 R&I센터 박명삼 원장은 “화장품의 가치를 빅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화장품을 개발해 고객사의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맞춤형 화장품에 대해서는 다수의 화장품 기업에서 직간접적 연구와 투자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영역으로 가까운 시간 내 화장품 소비 행태의 변화와 시장의 변혁을 이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 코스맥스는 ▲유전자 빅데이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바이오 맞춤형 뷰티 솔루션의 다양성 확보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제품을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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