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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12-28
제목
코스맥스, 동남아 시장 본격 행보
코스맥스, 동남아 시장 본격 행보
코스맥스, 동남아 시장 본격 행보

- 태국 박람회

- Mistine 社 등 태국 3대 화장품 브랜드 제품 상담 진행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회장 이경수)가 동남아 시장 확대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코스맥스는 태국 방콕의 BITEC(Bangkok International Trade &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 ‘COSMEX 2016(Cosmetics Manufacturing Technologies, Machinery, Packaging & OEM/ODM Exhibition)’에 참가하여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고 21일밝혔다.

 

‘COSMEX 2016’은 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약 130여 화장품 ODM/OEM사 및 포장 관련 기업들이 참가하는 전문 전시회다. 방문객 수는 약 8,7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맥스의 전시 제품 중 가장 각광을 많이 받은 제품은 컬러 메이크업 제품과 마스크 시트 제품이다. 현지에서 볼 수 없는 제형과 뛰어난 품질력에서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할랄 화장품 역시 이슬람 시장의 브랜드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코스맥스 부스에는 태국의 3대 브랜드인 Mistine, Karmarts, SSUP사 관계자가 모두 방문해 제품 상담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태국 산업부 장관이 방문하여 제품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뉴스 채널인 ‘Nation TV Channel 22’ 가 취재를 하는 등 큰 주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맥스는 이번 전시회 참가로 동남아 화장품 시장의 현황과 시장 트렌드를 정확히 파악하여 현지에 맞는 맞춤형 제품 제안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수출 실적 향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맥스의 수출 실적은 지난 2014년 이후 수출이 유럽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성장해 왔으며, 올해에도 약 1억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기존 유럽 및 미국 시장 외에도 동남아시장에 집중함으로써 새로운 수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며 “코스맥스인도네시아, 코스맥스차이나 등 인근 해외 법인의 신규 고객 확보를 동시에 이룸으로써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겠다는 것이 이번 전시회 참가의 목적”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은 "동남아 지역의 경우 한류와 K-뷰티 열풍이 강한 시장 중의 하나로 한국 화장품 기업의 진출이 활발히 기대되는 시장이다”며 “향후에는 태국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언급했다.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10개국 화장품 시장은 2014년 기준으로 9조 3천억원 정도다. 이중 태국은 3번째로 큰 시장으로 약 2조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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