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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스맥스
사업안내글로벌 코스맥스

글로벌 코스맥스

국내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의 제조원을 살펴보면 '코스맥스'를 발견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2016년 코스맥스가 국내외 공장에서 생산한 화장품의 수량은 약 6억개를 상회합니다. 전 세계 인구 11명 중 1명은 코스맥스가 만든 화장품을 사용한 셈이죠. 코스맥스가 제품을 공급하는 고객사는 국내외 약 600여개 브랜드나 되며 100여개 국가에 수출됩니다.
KOREA
3억 5천만 개
CHINA
5억 5천만 개
GUAMZHOU
1억 개
INDONESIA
5천만 개
USA
1억 개
코스맥스 국가별 CAPA
코스맥스는 창립 초기부터 국내 내수 시장과 더불어 해외 시장을 강조해 왔습니다. 이를 위해 다른 국내 ODM 기업이 하지 못했던 글로벌 기업에 제품을 공급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브랜드 역시 고가의 명품 프리미엄 브랜드로부터 시작해 일반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공급 국가 역시 아시아 시장에서 벗어나 유럽, 미국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코스맥스가 그리는 성장 비전은 한마디로 글로벌화를 통한 세계 시장 공략입니다. 이미 국내 어느 기업보다도 글로벌 기업과의 거래를 많이 하고 있으며, 공급 지역도 일본과 같은 아시아 지역을 넘어 화장품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유럽, 미국에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해외진출도 중국 상해와 광저우, 인도네시아, 미국 등으로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은 바로 중국입니다.
그래프
코스맥스 수출 현황(달러)
세계지도
코스맥스는 2004년 우리나라 화장품 ODM업계에서는 최초로 중국시장에 진출 했습니다. 이후 최근 10년간 매년 4~50%씩 성장하고 있는 중국에서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화장품 1위 ODM사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적 성장 이외에도 중국에서 가장 권위가 높은 상 중의 하나인 <블루로즈 품질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세계 1위 L그룹의 인도네시아 공장과 미국공장을 인수해 많은 화제를 낳았습니다. L 그룹과는 전 세계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선정한 주요 서플라이어로 한국 기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호적인 환경을 기반으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공급을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건물사진
고객사에 가장 좋은 제품을 개발 공급하는 것이 바로 코스맥스의 성장이라고 생각하기에 품질 우선주의가 가장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고 수준의 품질. 누구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품질의 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해 각 분야별로 전문화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판교 R&I센터를 두고 그 산하에 스킨케어, 메이크업, Advanced Tech, 안전성효능, 해외 등 각 분야별 5개의 전문 연구소가 있습니다. 전세계 코스맥스 R&I센터에 근무하는 직원은 약 350명 정도이며, 정직원은 30% 이상을 차지합니다. 지금보다 R&D 분야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여 기술 개발비를 매출의 5% 이상을 투자하는 등 품질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스탠다드에 적합한 연구시스템을 갖추고 고객이 꿈꾸는 아름다움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에게 최고의 파트너로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에 코스맥스는 최근 국내 고객사의 해외 진출이 활기를 띄고 있는 것에 맞춰 각 국가에 대한 화장품 관련 법규와 규제 사항 등을 미리 확인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연구, 생산, Q/C부문에도 예년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꾸준한 R&D투자를 해야만 고객의 니즈 이상을 충족시킬 수 있는 수준이 될것이라는 것입니다. 해외의 다양한 자생 자원을 화장품 원료로 개발해 활용하는 한편, 코스맥스가 진출한 지역의 양질의 원료 공급선을 발굴하여 안정적인 공급 및 원가 인하 효과를 같이 누릴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사의 노력이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코스맥스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명품 화장품 시장에서도 그 이름을 알리게 됨은 물론 세계 화장품 ODM 산업에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연구가 지금도 한창입니다.